매일신문

비리교수 사퇴 번복 학생 내주수업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속보= 비리와 관련된것으로 알려진 조모교수가 사표를 제출, 일단락 됐던경북대 치대 대학원 비리문제가 조교수의 사퇴번복의사로 다시 확대되고있다.치과대학 학생회와 동문들은 8일 "조교수가 세번이나 사퇴의사를 번복,더이상 조교수를 믿을수 없다"고 말하고 11일부터 조교수의 사퇴를 요구하는치과대학생의 수업거부가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또 경대병원 보존과 (치과) 전공의들도 11일부터 진료를 거부키로 함으로써 경북대 치대대학원 비리와 관련된 파문이 학내사태뿐아니라 병원진료에까지 파급되는등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가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