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세금정산기인 요즘 병·의원 약국 한약국 등지에는 공직자들이 의료비 공제혜택을 받기위해 과다·허위계산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관계자들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예천지방의 경우 공직자들이 연말 세금정산시 의료비 공제혜택을 받기위해병·의원 약국 ·한약국을 찾아다니며 1년치분의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으면서과다 허위계산서까지 요구해 병·의원 약국 한약국들은 이들의 요구를 피하기 위해 불필요한 출타를 하는등 많은 시달림을 받고있다.
또 일부 병·의원등에서는 친인척들의 요구에 견디다 못해 과다 허위영수증을 발급하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것.
이에대해 병·의원 약국 한약국측은 "해마다 연말이면 공직자들의 연말정산 영수증 발급때문에 일을 제대로 할수없다"면서 연말 세금정산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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