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윤미선 피아노독주회, 19일 서울쇼팽의 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윤미선씨의 서울 독주회가 19일 오후 8시 서울 쇼팽의 집 쇼팽홀에서 열린다.모차르트의 '소나타 10번 다장조', 드뷔시의 '기쁨의 섬', 베토벤의 '소나타23번 바단조 열정'등을 연주한다.

미국 뉴 잉글랜드 음악원과 줄리어드 음악원을졸업한 윤씨는 KBS교향악단,서울시향, 불가리아 챔버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했고 보스턴, 뉴욕등에서 8회의 독주회를 가졌으며 계명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