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지하주차장 면적 공급면적에 포함땐 위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공정거래위서울 서초구 잠원동의잠원연합주택조합이 조합원 모집 광고를 내면서 아파트공급면적에 지하 주차장면적을 포함시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

주택조합이 조합원 모집과정에서 부당광고를 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잠원연합주택조합은 지난 93년 말부터 1천3백44세대의 조합원을 모집하면서실제 공급면적이 25.39평인 아파트를 28평형으로, 33.71평인 아파트는 38평형으로 각각 광고를 냈다.잠원연합주택조합이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한 공급면적을 이같이 부풀려 광고한 것은 지하주차장 면적을 공용면적에 포함시켰기 때문이다.공정거래위원회는 지하주차장을 공급면적에 포함시켜서는 안되고 지하주차장면적을 별도로 표시해 광고할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