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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대총학간부 셋 정학 김석원씨 강연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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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는 15일 지난달 김석원 신한국당 달성군 지구당 위원장 교내 강연방해 소동과 관련, 학생징계위원회를 열고 총학생회장 정호식군(23.사학4)등 학생회 간부 3명에 대해 정학처분을 내렸다.대학측은 정군등이 김위원장의교내 강연을 방해하고 승용차에 돌을 던지는등 학생의 본분을 망각한 행동을 해 징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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