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경색정국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한국당 김윤환대표위원이 15일윤원중비서실장을 통해 동교동시대를 마감하고 경기도 일산으로 옮긴 국민회의 김대중총재에게 입주를 축하하는 난을 보내 눈길.김대표측은 여당대표로서 의례적인 인사일 뿐이라고 설명하고 있으나 당주변에서는 여야간 대치속에서도 '최소한의 의전'을 유지하려는 김대표의 의중이 반영된것이라는 풀이들.
한편 김대표는 이날 오전 청와대 주례당무보고를 위해 서초동 자택에서 곧바로 청와대로 출발했는데 여야간 이견이 첨예한 5.18 특별법안 처리등 정국전반에 관한 깊숙한 의견이 있었을 것으로 전망.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