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변호사회(회장 이보영)는 18일 변호사회 공제회관에서 최근 이용자가 계속 떨어지고 있는 당직변호사및 상설 무료 법률센터 활성화 방안에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사진〉에서 당직변호운영위원회는 경과보고를 통해 대구의경우 당직변호사 선임료를 1백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하했으나 이용 실적은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변호사 상담 자세 변화등을 통해 개선키로 했다.
창립 1주년을맞은 당직 변호사제는 출범당시 한달 이용 실적이 1백건이넘었으나 최근 30건 전후로 갈수록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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