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12.20개각으로 새로 임명된 11개부처 장관과 청와대비서실장등 신임 수석비서관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수성총리를 비롯한 전국무위원과청와대수석비서진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국무회의를 주재했다.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역사 바로세우기'는 우리나라가 21세기에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하기위해 반드시거쳐야할 과정"이라고 강조하고 "새내각은국가적 현안인 역사 바로세우기를 차질없이 실현하는데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또" 새 내각은 개혁의지를 지닌 참신하고 전문성을 겸비한 인사들로 구성된만큼 자기일에 충실한 사람이 잘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개혁정책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각부처 장관과의 협의를 거쳐 내주초 차관급 후속인사를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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