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거리 청소하기도 걱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청송군 현서면에서 열린 농민대회를 지켜본 주민들은 사과가격안정책 요구등 농민들의 주장에는 공감하면서도 일부 과격 농민들이 사과를 길거리에 쏟아부은뒤 차량으로 마구 으깨자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며다소 못마땅해 하는 표정.특히 이날 대회에서 격려사까지 한 안의종청송군수가 "힘들여 생산한 농산물을 짓밟는 일은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는데도 불구하고 격한 행동을 하자,과격 농민들을 비난.

한 주민은 "가격폭락으로 인한 재배농들의 어려움은 이해하지만 도로에 사과를 짓이겨 놓으면 거리미관은 어떻게 되고 청소는 누가 하나"라며 불평.(청송)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