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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히로뽕 밀반입사건, 1㎏추가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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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규모 히로뽕 밀반입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경주지청형사2부 (부장검사 최성창·검사 박경호)는 21일 밀수단들이 반입한 히로뽕 1㎏을 추가로 밝혀내고 밀수단에 자금지원을 해온 국내 자금책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있다.이로인해 국내총공급책 박영래(구속중) 일당이 밀수입한 히로뽕이 4㎏에서5㎏으로 늘어났다.

검찰은 이에따라 국내히로뽕 판매망이 점조직으로 돼있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히로뽕을 중국에서 밀수입 하는데는 국내거물급 자금지원총책이 있었을것으로 보고 수사망을 압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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