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히로뽕 밀반입사건, 1㎏추가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규모 히로뽕 밀반입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경주지청형사2부 (부장검사 최성창·검사 박경호)는 21일 밀수단들이 반입한 히로뽕 1㎏을 추가로 밝혀내고 밀수단에 자금지원을 해온 국내 자금책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있다.이로인해 국내총공급책 박영래(구속중) 일당이 밀수입한 히로뽕이 4㎏에서5㎏으로 늘어났다.

검찰은 이에따라 국내히로뽕 판매망이 점조직으로 돼있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히로뽕을 중국에서 밀수입 하는데는 국내거물급 자금지원총책이 있었을것으로 보고 수사망을 압축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