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표적인 한국 여성작가들의 단편집이, 중국에서 한국의 대표적 소설들에 대한 해설판이 잇따라 출간됐다.대산재단 지원으로 일본의 조일문화센터 도서출판실에서 나온 '겨울의 환'에는 표제작인 김채원씨의 '겨울의 환', 최윤씨의 '하나코는 없다', 이남희씨의 '수수께끼 호텔', 공지영씨의 '꿈', 신경숙씨의 '배드민턴 치는 여자'등이 수록됐다. 중국 연변대학출판사에서 나온 '한국소설명저감상'은 고전.근대.현대소설 77편에 대한 작가소개와 작품줄거리 작품 감상의 세 부분으로짜여 있어 한국소설의 흐름에 대한 개괄적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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