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주차관리공단 검토, 재정확충등 위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가 차량증가에 따른 주차공간확보와 재정확충을 위해 주차관리공단신설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구미시의회는 최근 시내 곳곳에 마련된 주차공간의 이용극대화와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관리차원에서 전담기구의 신설이 불가피한 실정이라며 본격적인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구미시내에는 원평동 금오천, 형곡, 선산단계천등 복개주차장과 금오산 주차장이 시지정및 위탁형태의 공영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엔금오산 저수지및에 대형주차장이 마련됐다.

주차관리공단이 신설되면 현재운영되고 있는 공영주차장의 관리, 운영은물론 노상주차장을 확대하여 불법주정차 단속및 견인업무까지 수행, 연간 7억여원의 수익을 올릴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미시의회는 포항시와 울산시에서 이미 주차관리공단을 설치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점을 감안, 최근 울산, 포항지역의 관계기관을 대상으로현지시찰까지 실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