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우회 도로 노선 결정 지원, 도시계획안 표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7번국도 우회노선 2개안을 놓고 오락가락하는바람에통과지역의 도시계획안이 확정되지못한채 표류하고있다.영덕군은 주민편의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4천8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영덕군 영해면 일대 4·6㎢에 대한 도시계획재정비안을 용역의뢰 ,지난해말 마련했다.

당시 군의 이계획안은 지난해 10월말 부산지방 국토관리청으로부터 확장·포장공사중인 7번국도의 이 지역 우회노선은 내륙쪽으로 한다는 통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나 올4월 국토관리청은 내륙우회노선은 농지잠식이 많다는 이유를 들어 해안쪽으로 노선을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2개노선에 대한 지역주민의 찬반갈등으로 노선결정이 제자리걸음을 함에따라 도시계획안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