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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차관급 프로필-이경문 문체부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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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동아일보에 입사, 약 10년간 정치·사회·기획부 기자로 언론계에서일한뒤 관계로 옮겨 근 20년간 문화·공보업무에 종사해 왔다.74년 문공부 해외공보관으로 관직생활을 시작한 그는 싱가포르, 노르웨이,샌프란시스코 등지의 공보관, 청와대 대통령비서설 문화·체육·올림픽담당비서관, 문공부 보도담당관, 문화정책연구실장, 문화부 종무실장, 국립중앙도서관장, 문체부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 매사에 일처리가 꼼꼼하고 빈틈이 없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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