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민주 "국민회의 유치한 유언비어 날조" 비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시장선거패배이후 침묵을 지켜온 박찬종전의원은 25일 '소신있는 정치, 책임있는 지도자, 화합하는 국민'이란 소책자를 통해 3김주도정치를 다시 강력히 비판.박씨는 이어 "정치권은 12.12나 5.18에 대해 할말이 없으며 먼저 과거를반성하고 마음으로 양심선언을 하라"고 비난하면서 3김의 5공청산합의당시자신의항의단식을 상기시킨뒤 "나는 그들처럼 야합하고 속이지는 않았지만역사와 국민앞에 투철하지 못했다"고 자성.

그는 자신의 향후진로에 대해 "나는 제도정치권을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며 총선출마가 '원칙'"이라고 출마선언을 한뒤 "신한국당으로부터 입당제의를받은 적이 없다"고 부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