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황낙주국회의장은 25일 오후 상해 임시정부 청사와 노신공원내 윤봉길의사 기념정자를 방문, 국내에서 전개되고 있는 '역사바로잡기' 개혁의 당위성을 역설.황의장은 임정청사에서 "우리는 일제와 군사독재를 겪으며 역사의 왜곡과뒤틀림을 감수해야 했다"며 "그러나 국민이 세운 문민정부는 지금 아픔을 감수하며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과감한 개혁을 단행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정부 법통을 이어받는 것"이라고 강조.
황의장은 또 "역사바로세우기 개혁이야 말로 선열들의 숭고한 뜻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서 가신 선열들의 영령앞에 개혁을 완수할 것을다짐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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