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교통행정과 교통지도계 직원들은 시의회 내년도예산 심의 과정에서 불법주.정차 단속요원들의 여비 1천만원과 야간급식비 1천만원을 삭감한데 불만을 표출.모의원은 단속기간동안 23회에 걸쳐 적발되어 범칙금을 무는등 시단속요원들이 시의원들을 특별대우를 않고 무차별 단속을 했다고 밝혀 괘심죄가 적용돼 예산이 삭감됐다는 오해를 야기.
모의원은 심의과정에서 "단속요원이 시의원 배지를 보고서도 의원님이라고하지않고 아저씨라고 호칭한 것은 교육이 부족한 탓"이라며 호통을 치기도.(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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