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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김윤환대표, 전당대회 관련 언급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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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이 27일 고위당직자회의에서 1월의 당명변경 대회 형식을 임시 전당대회로 개최키로 의견을 모았지만 김윤환대표는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회의에서 강삼재사무총장은 전국위와 전당대회의 장단점을 소개했고 일부는 전당대회가 좋다는 의견을 제기했는데 이에대해 김대표는 고개만 끄덕였을 뿐 별 반응이 없었다고 한 참석자는 전언.

이와관련, 김대표가 전당대회 소집문제와 최근 계속되고 있는 지도체제 개편설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친게 아니냐는 해석이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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