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김기린씨 작품전, 대구 갤러리실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불작가 김기린씨의 60년대 초기작품전이 대구 갤러리실브(426-8912)에서1월15일까지 이어진다. 블랙모노톤의 화면으로 70~80년대 국내화단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그의 작품은 가장 단순한 형태로 축소, 절제된 형태감각과색채의 순도가 강하게 드러나는 경향을 보여준다. 전시작품은 모두 50여점으로 사물형상의 부재라 할만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채등은 현대미술의 형식과 의미구조에 대해 곰곰이 생각케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