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강창성의원 "서울 용산출마...민주바람 기폭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강창성최고위원은 29일오전 마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총선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강의원은 "정경유착등 총체적 부정부패, 병정놀이식 줄세우기 정치, 삼국시대를 방불케하는 지역할거주의, 특정정치인에 의한 정치과.독점 현상이 정치권의 4대 질곡"이라며 "서울 한복판인 용산에 출마, 민주당 바람을 일으키는 기폭제 역할을 할것"이라고 기염.

그는 이어 "군에서 30년간 근무한 영원한 군인으로서 '군'이라는 마크를무덤에 가서도 소중히 간직하겠다"면서 "과거 오랫동안 근무했고 군인가족들이 적지않은 용산을 제2의 고향으로 알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주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