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김종필총재가 '한국논단'1월호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사람은 들쥐같다'는 위컴전주한유엔군사령관의 말을 인용한 '들쥐론'을 펴 신한국당과민주당으로부터 맹비난을 받는등 구설수.김총재는 위컴전사령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들쥐습성이 무엇이냐하면 한마리가 선두에 서서 뛰면 덮어놓고 뒤따라 가는 근성"이라고 규정하고 "한국사람들이 그러한 성향을 가지고있다고 평을 했는데 반박할 수가 없다"고 언급,결과적으로 위컴의 '들쥐론'에 동조해 화를 자초.
이에 대해 구창림대변인은 "김총재가 하나의 목소리만 절대적인 것인양 한탄한 것일뿐 무얼 두둔한 것은 결코 아니다"고 해명했으나 당내에서는 사전준비없는 김총재의 즉흥적인 기자회견방식을 고쳐야한다는 비판이 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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