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특집-전 경기 출장 1번타자 야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주(삼성 라이온즈)는 96년에는 반드시 우승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동계훈련에서 체력을 집중 보완, 전경기출장을 우선적인 목표로 잡고 있다. 또 체력과 투지를 앞세워 노련한 선배들을제치고 1번타자 자리를 확보하고 말겠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웠다."톱타자는 타율도 중요하지만 출루율이 높은 것이 기본입니다. 최대한 진루하고 주자로 나갈 경우 보다 많이 달리는 야구를 팬들에게 보여주도록 할것입니다" 생쥐처럼 날렵한 주루플레이의 대명사가 되고 싶다는 말이다.95시즌에서 신동주는 막판으로 갈수록 체력이 떨어지고 타격의 밸런스가흐트러져 약한 모습을 보였다. 96년 시즌이 열리기 전에 약점을 보강해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진정한 프로선수가 되겠다며 새해의 각오를 대신했다.〈김재경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