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특집-이땅의 토종같은 작품 쓰고 싶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64일의 허망함과 하루의 만찬.추억처럼 스물둘의 내가 보인다. 머피의 법칙,

그렇게도 예측이, 예감이 이루어지지 않던 나날들

얼마나 긴 기다림이었나.

그러나 허망하다. 이 겨울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멀리 사는 자식들 몰래,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지난 겨울에 이어 비닐하우스 속에 계신다.

부모님께서 키우시는 신토불이,

이 땅의 토종 같은 작품 꿈꾸고 싶다.

부족한 글을 선해주신 심사위원님,

항상 아껴주시는 신상철 은사님,

언제나 성원을 아끼지 않던 정일근 학형,

계룡문학, 문학세계 문우회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부모님, 가족들 모두 그립다.

▨약력

△1960년 마산 출생

△1983년 경남대 국어교육과 졸

△1994년 국방대학원 국제관계 전공

△'오늘의문학'시부문 신인상'95년'

△'문학세계'시부문 신인상'95년'

△마산의 '시학'동인,

△계룡문학회 회원, 문학세계문우회 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