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이해찬씨 "국민회의 수도권 압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회의 李海瓚선거기획단장은 8일 "오는 총선에서 수도권 97개의 의석을 제압하는 정당이제1당이 될 것"이라며 "자료를 검토한 결과 국민회의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주장.

李단장은 이날오전 단장에 임명된 후 간부회의에 처음으로 참석, 서울시 정무부시장 재직경험을소개하면서 "정부는 지난해 지자체 선거를 의식, 지하철 도면도 없이 땅부터 파는 행정을 폈으나민선시장 한 사람의 당선으로 연간 3천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었다"며 "이는 반드시 정권교체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

한편 金大中총재는 이날 水原의 한 음식점에서 열리는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신년인사 행사에 참석, 지난 5일 仁川당무회의에 이어 수도권 필승각오를 재삼 다질 예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