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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총재 渭川국가공단 조성 환경고려 수습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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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국민회의총재는 20일오후 부산구덕체육관에서 열린 釜山지역 4개지구당창당대회 치사를 통해 大邱.慶北과 釜山.慶南 주민들의 감정문제로 까지 비화된 위천국가공단 지정문제와 관련, "충분한 환경영향평가를 한 뒤, 환경안정성이 보장된 가운데 원만히 수습해결돼야 한다"며 환경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공단추진에는 반대한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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