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0일오전 李壽成 국무총리 주재로 羅雄培 경제 부총리 安秉永 교육장관등 12개 관련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개혁추진위원회 5차회의를 갖고 내신제를 대신하는 종합생활기록부제도를 올해부터 초.중등학교에 전면 실시키로 했다.
종합생활기록부는 97학년도부터 대입 전형자료로 활용되며 특히 국.공립대학의경우 97년엔 필수적으로 40%이상 반영하고 98년 이후부터는 자율적으로 결정키로 했다. 사립대학은 반영여부 방법 비율 등을 자율적으로 결정토록 했다.
위원회는 또 지난 91년3월 임기제가 실시되면서 폐지된 교장들의 명예퇴직제를부활키로 하고 교육공무원법 등 관계법령을 빠른 시일안에 개정키로 했다.이와함께 학교운영위원회도 올해부터 시지역이상은 전면실시하고 읍이하지역은오는 98년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徐奉大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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