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신한국당 경북도지부장 李相得의원(포항남.울릉)은 15대총선에서 각종 규제완화 등 현실성있고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된 공약 1백여개를 개발,선거에 활용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李지부장은 이번 총선의 공약은 중앙당 차원의 정책공약이지 지역 차원의 사업공약은 어렵다.
그러나 포항~대구간 경제벨트추진 등 지역의 연계발전을 위한 공약은 가능할 것 이라며 15대총선정책공약기획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신한국당 경북도지부 차원의 별도 선거전략은 없다고 밝힌 李의원은 도지부 사무처간부와 부위원장중심체제로 운영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李의원은 또 공천이후의 지역 선거판세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점칠 수 없는 상황 이라고 전제,경북지역민들이 현정부에 대해 좋게 생각 않지만 어느것이 지역에 이익이 될 것인지 유의해서 판단해야 할 것 이라며 金대표와 신한국당에 힘을 실어줘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역구에 포함돼 있는 독도문제와 관련,李의원은 이번 기회에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유권을확고히 매듭짓도록 해야 할 것 이라며 이에 앞서 여러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국민들의 독도출입을자유롭게 허용,우리가 사실상의 지배권을 갖는 것이 급선무 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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