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智元- 金文洙씨 이번엔 "넥타이 논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신한국당과 국민회의간의 색깔론공방 와중에 전력시비로 1라운드접전을 벌였던 부천 소사구의 신한국당 金文洙위원장과 국민회의 朴智元대변인이넥타이싸움 으로 2라운드를 시작.

문제는 金文洙위원장이 지은 수필집 나는 아직도 넥타이가 어색하다 를 겨냥한 듯한 넥타이를 잘매는 남자 를 朴智元대변인이 펴내 지역구에 돌리자 金위원장은 저작권침해라며 朴의원을 고소했고 朴대변인은 넥타이 는 상용어일 뿐이라면서 오히려 金위원장을 공격.

金위원장은 또 朴대변인의 책내용중에 자신이 간첩 김낙중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실었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까지 덧붙여 인천지검부천지청에 고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