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智元- 金文洙씨 이번엔 "넥타이 논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신한국당과 국민회의간의 색깔론공방 와중에 전력시비로 1라운드접전을 벌였던 부천 소사구의 신한국당 金文洙위원장과 국민회의 朴智元대변인이넥타이싸움 으로 2라운드를 시작.

문제는 金文洙위원장이 지은 수필집 나는 아직도 넥타이가 어색하다 를 겨냥한 듯한 넥타이를 잘매는 남자 를 朴智元대변인이 펴내 지역구에 돌리자 金위원장은 저작권침해라며 朴의원을 고소했고 朴대변인은 넥타이 는 상용어일 뿐이라면서 오히려 金위원장을 공격.

金위원장은 또 朴대변인의 책내용중에 자신이 간첩 김낙중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실었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까지 덧붙여 인천지검부천지청에 고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