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신한국당과 국민회의간의 색깔론공방 와중에 전력시비로 1라운드접전을 벌였던 부천 소사구의 신한국당 金文洙위원장과 국민회의 朴智元대변인이넥타이싸움 으로 2라운드를 시작.
문제는 金文洙위원장이 지은 수필집 나는 아직도 넥타이가 어색하다 를 겨냥한 듯한 넥타이를 잘매는 남자 를 朴智元대변인이 펴내 지역구에 돌리자 金위원장은 저작권침해라며 朴의원을 고소했고 朴대변인은 넥타이 는 상용어일 뿐이라면서 오히려 金위원장을 공격.
金위원장은 또 朴대변인의 책내용중에 자신이 간첩 김낙중으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실었다며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까지 덧붙여 인천지검부천지청에 고소.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