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우주왕복선 컬럼비아號 승무원들은 28일 무중력상태에서 불길이 번지는 과정을 알아보는 사상최초의 연소실험을 했다고.
NASA(美우주항공국)는 이번 실험에서 불길이 번지는 과정에 대해 보다 상세히 파악, 우주선에서의 화재 진화 방법을 알아보는 동시에 우주선이나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사용될 화재경보기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로버츠 롬 NASA 微重力과학과장이 설명.
우주선내 화재는 전기시스템의 누전으로 가연성 물질이 불에 탈 수 있고 유독가스가 승무원을 중독시킬 수 있어 매우 위험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케이프 커내버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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