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全斗煥씨 재수감 가족들도 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全斗煥씨의 안양교도소 재수감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인 2일 오전 8시께 부인 李順子씨와 큰아들 宰國씨 등 가족들은 이 사실을 모른 채 경찰병원으로 떠나 서울 연희동 자택에는 비서진들만 남아있었다.

비서실측은 全 前 대통령이 재수감된다는 소식을 오늘 오전 9시께 TV 보도를 보고서야 알게됐다 면서 가족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평소처럼 병원으로 떠났다 고 말했다.

연희동측은 갑작스런 이감소식에 놀란 듯 許文道 前 통일원장관과 李亮雨 변호사 등 측근들에게일일이 전화를 걸며 대책마련에 나서기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