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斗煥씨의 안양교도소 재수감 소식이 알려지기 직전인 2일 오전 8시께 부인 李順子씨와 큰아들 宰國씨 등 가족들은 이 사실을 모른 채 경찰병원으로 떠나 서울 연희동 자택에는 비서진들만 남아있었다.
비서실측은 全 前 대통령이 재수감된다는 소식을 오늘 오전 9시께 TV 보도를 보고서야 알게됐다 면서 가족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평소처럼 병원으로 떠났다 고 말했다.
연희동측은 갑작스런 이감소식에 놀란 듯 許文道 前 통일원장관과 李亮雨 변호사 등 측근들에게일일이 전화를 걸며 대책마련에 나서기도.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