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朴定洙부총재는 5일 경기 안산에서 열린 지역당원 정치강좌에 찬조연사로 나와 金大中총재는 귀가 밝고 대화가 되는 분으로 권위는 있는 분이지만 권위주의적인 분은 아니다고 높게 평가.朴부총재는 국민회의 입당후 가진 데뷔연설에서 국민회의 안에는 개혁을 주장하는 중도보수세력이 있음을 확인했는데 타당에는 좌우익의 폭이 너무 큰 복잡한 사정을 안고 있다며 신한국당을 겨냥.朴부총재는 이어 국민회의의 지역당 문제와 관련, 이 곳에 와보니 생소한 분들이 전혀 없었고 부총재 9명중 7명이 비호남 출신이었다며 이 당은 나라를 화합시키고 합의를 도출하는 정당임을 알게 됐고 이 당에 몸 담은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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