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李東馥선대위대변인은 8일 신한국당 李會昌선대위의장의 92년 大選자금 발언과 관련, 대선자금 액수는 이미 국민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공공연한 비밀인데도 밝힐수 있는 사람 또는 기관 운운한 것은 감사원장이라는 전직을 무색케하는 무책임한 발언 이라고 비난.
李대변인은 金大中후보가 20억원을 받았는데 여당후보에게 한푼도 안들어갔다는 주장은 삼척동자도 믿기 어려운 궤변 이라며 4.11총선 이전에 金泳三대통령과 신한국당이 진상을 국민앞에 공개해야 한다 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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