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PCS(개인휴대통신)사업에지역 중소기업의 참여 신청이 몰리고 있다.
중앙회 대구지회에 따르면 이 사업에 출자조합원으로 참여하겠다고 신청한 지역의 중소기업은 13일 현재 대구 5백1개, 경북 1백48개등 6백49개 업체나 됐다.또 출자 희망금액은 대구가 총 3백34억8천만원, 경북 1백17억1천만원으로 업체당 평균 6천9백만원을 출자 신청했다.
대구지회는 지난달 16일부터 출자신청을 받기시작,오는 16일 접수를 마감할 계획인데 중소기업들의 참여열기가 높아 전국의 총 출자신청금액이 당초 목표했던 2천억~5천억원을 크게 초과할 것으로 내다보고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중소기업 컨소시엄이 PCS사업자로 선정되면 중소기업 PCS사업 출자자조합 운영위원회에서 출자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조합원 자
격유무및 출자좌수를 심사, 출자 지분을 확정토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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