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基澤고문 "14대 공천헌금 DJ 착복 했을수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李基澤상임고문은 14일 14대 총선당시 민주당 대표가 공천헌금을받은뒤 당에 내놓지 않고 중간에서 착복했다 는 국민회의 金한길선대위대변인의 주장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른 음해로 법적대응을 하겠다 고 격앙.

李고문은 이날 부산에서 14대 총선당시 金大中씨와 함께 공천헌금을 받은 것은 사실 이라면서 金大中씨가 착복했을지는 모르지만 나는단 한푼도 개인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고 주장.

李고문은 정치권의 정화를 위해서라도 이러한 악성 음해는 철저히 규명돼야한다 며 16일 상경하는대로 14대 총선 당시 전국구 공천과정의 진상을 밝히고법적대응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