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이지현(경기여고)이 제51회 회장기 전국수영대회 여고부 자유형 200m에서 대회 4번째한국신기록을 세웠다.
이지현은 22일 부산사직수영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여고부 자유형 200m결승에서 2분03초75를 마크, 정원경이 93년 대통령기(당시 철산여중)대회에서 세운 2분04초23의 종전 한국기록을 3년만에 0.48초 앞당겼다.
94년 MBC배대회 여자개인혼영 200m, 400m에서 한국기록을 세워던 이지현은 개인적으로는 2년만에 한국기록을 경신, 그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남고부의 고윤호(강원체고)도 이 종목 한국기록에 도전했으나 1분52초87에 그쳐 우원기가 갖고있는 1분52초32의 한국 최고기록에는 0.55초 뒤졌다.
이밖에 여중 1년생 국가대표 정은라(정신여중)는 같은 종목에서 2분04초42의 좋은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해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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