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專門大 특성화 全力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방대비 校茗변경. 교육체제 개편"

내년 교육시장개방에 대비, 4년제대학들의 기업경영도입 학부제실시 등 대학경쟁력강화가 표면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전문대학들도 △교명변경 △교육체제개편을 골자로한 대학특성화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97년 외국대학의 국내진출 허용에다 2000년엔 대학정원이 대학진학인구를 넘어서기 때문에 이에 따른 각 대학의 생존전략 이다.

대경전문대학의 경우 지난입시때 건축설계와 실내디자인과를 디자인계열로, 전자계산과 전산정보과를 전산계열로 통합해 신입생을 모집한데 이어 교명을 대학특성에 맞게 대구전산 디자인대학 , 신라예술대학 등으로 바꿀 계획이다.

영남전문대학도 교명변경을 위한 학내의견수렴에 들어간데 이어 영진전문대학은 올해 과의 개념을 없애고 기계 전산 조형 등 계열별 전공심화과정을 도입,신입생을 모집했으며 대학특성화를 위해 학교를 기계, 전자. 전산, 조형계열중심대학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조선족대학생 국내유치를 계속 추진중인 신일전문대학 등 대다수 전문대학들도교육체제개편 등 대학특성화사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대해 전문대학 한 관계자는 전문대학들이 앞다퉈 대학발전계획을 내놓고있지만 진정한 대학경쟁력강화를 위해선 교수나 기자재확보율부터 4년제대학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고 주장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