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 유럽연합(EU)의 수의사 위원회는 26일 영국산 쇠고기의 전면禁輸 권고 결정을 재확인했다고 스페인의 한 수의사가 말했다.
EU 수의사 위원회에 참석한 스페인의 아구스틴 피에드라브에나 대표는 영국측요청에 따라 재소집된 회의를 마친후 기자들에게 영국산 쇠고기 禁輸를 결정한전날의 EU 조치에는 변함이 없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영국 관리들이 영국산 쇠고기의 전면금지 조치를 번복하려 했으나 실패했다고 말했다.
스웨덴 대표인 하켄 스텐슨氏는 전날 회의와는 달리 투표가 없었으며 새로운증거자료도 제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