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北 미사일 회담-시간.장소 未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과 북한은 북한의 미사일 개발및 수출에 대한 미국의 우려를 다룰 미사일 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세부내용을 협의중이라고 美국무부 관리가 1일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미사일 회담이 전문가급으로 진행될것이라면서 회담일자와 장소는 아직합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미사일 회담 개최에 대해 그들(북한)과 얘기하고 있으며 곧 성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美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자체개발및 수출, 특히 중동지역에 대한 수출에 대해 거듭 우려를 표명해왔으며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격상하기 앞서 미사일 문제가 해결되어야한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