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관위 15대 총선 무효표 크게 늘어 고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대 총선 개표결과 총투표수중 무효표가 역대선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나타남에 따라 중앙선관위가 원인분석에 고심.

중앙선관위 집계에 따르면 15대 총선 개표결과 총투표수 2천12만2천7백99표중46만9천7백26표가 무효처리돼 14대총선의 1.32%%보다 1.8배에 육박하는 2.33%%를차지.

역대 선거에서 보면 5대 국회의원선거가 4.2%%로 가장 많았고 △7대 3.0%% △9대1.8%% △12대 1.53%% △13대 1.05%% 등 국민 의식수준과 교육수준이 향상됨에따라 계속 하향추세를 보여왔던 것.

선관위 관계자는 무효표 처리기준은 오히려 완화되는 추세인데다 투표방법에관한 홍보활동에 치중해왔음에도 무효표가 늘어난 이유를 모르겠다 며 무효처리된 구체적인 사례들을 분석해봐야 할 것 이라고 설명.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