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星基 태왕물산회장이 16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의 초대 이사장에 선임됐다.이와함께 경선에 나섰던 盧喜燦 삼일방직회장이 섬유업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경선결과에 승복한다는 뜻을 밝혀 표 대결로 인한 더이상의 분란은 피할 수있게 됐다.
權회장은 이날 개발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유효투표 3백16표중 1백75표를 획득, 경선자인 盧喜燦 삼일방직회장(1백41표)을 누르고 3년 임기의 이사장에 뽑혔다.또 총 24명의 이사진은 權이사장외 통상산업부및 대구시.경북도의 섬유관련 국장,섬유산업연합회와 대구상의 상근부회장, 견직물직물염색 메리야스 패션 디자인등 섬유관련 조합이사장, 金台鎬삼아회장등 업체대표 13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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