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6주년 4.19혁명 기념행사가 19일 오전 10시 대구시청대회의실과 경북도청강당에서 각각 열렸다. 이날 문희갑대구시장은 4.19혁명 부상자 및 유족 10명에게 10만원씩의 위로금을 전달했으며李義根경북지사는 文贊根씨(56.경주시 동천동)등 4.19부상자및 희생자 유족 4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한국당 대구시지부 소속 당원 1백여명은 이날 오전8시 대구시 달서구 두류공원 2.28기념탑을참배, 4.19혁명을 기렸고 경북대총학생회는 이날 오후2시 대강당앞에서 기념식을 가진뒤 5㎞구간기념마라톤대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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