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국회의원 총선거가 마무리됨에 따라 빠르면 이달말부터 유통과정 추적조사, 부동산투기조사 등 각종 기획 세무조사에 일제히 나서기로 했다.
국세청은 19일 총선이 끝났고 사회적 분위기도 안정을 되찾은 만큼 각종 기획세무조사를 곧 실시할 예정 이라며 올해에는 총선으로 인해 세무조사 실시기간이 예년보다 짧아졌기 때문에 탈세혐의자 등은 단기간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게될것 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각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 별로 정기 법인세조사, 부가가치세 경정조사등 정례적인 세무조사 이외에 무자료 거래에 따른 유통 추적조사, 부동산 투기조사, 대형 유흥업소 등에 대한 입회조사 등을 조속히 실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