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유휴부지에 민자를 유치, 물류지원단지를 건설하는 고속도로 물류단지화 1단계 사업대상지 가운데 지난달 실시된 사업자 선정입찰에서 유찰됐던 5개 사업지에 대한 재입찰이 오는 23일 실시된다.
19일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입찰에서 유찰됐던 평촌고가교 등 5곳에 대한 입찰을 이날 재개키로하고 입찰참가업체로 선정된 현대자동차, 대한통운, 신세계백화점등 62개 업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질 사업지는 도소매시설이 들어설 평촌고가교(2)를 비롯, 舊덕평인터체인지(IC), 구서대구 IC 하행, 덕천육교, 구강릉지부 등 5곳이다.
응찰 업체들은 22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