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권재열이 제68회 동아수영대회 첫날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목에 걸었다.
권재열은 23일 대구두류수영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남대부 평영 100m 결승에서 1분06초92로 골인, 종전 대회기록을 0.38초 단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경북도청 박미영은 여일반부 평영 100m에서 1분18초42의 기록으로 충북은행연기숙을 1초24 앞서며 우승했다.
경북대 권명화와 화원초등 김미순은 여대부 배영 200m 및 여유년부 배영 50m
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한편 경남체고 조광제는 남고부 평영 100m에서 종전기록을 0.77초 앞당기며 1분03초58로 골인, 대회 첫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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