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3일 태국의 방콕에서 열린 제52차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에서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의 역할을 이례적으로 찬양
하고 강조함으로써 ASEM회원국 가입의사를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태국주재 李三魯북한대사는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지난 3월초 방콕에서 열린사상최초의 ASEM은 아시아와 유럽 두 대륙간의 경제.통상 발전의 새로운 추
세를 반영하는 것이며 지역경제협력에 적극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ASEM의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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