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개 자본재 표준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 개발기관 확정"

정부의 자본재 표준화 5개년 계획 에 따라 올해 개발할 50개 자본재 표준화 대상과제별 개발기관이 23일 확정됐다.

기술품질원은 산하 표준화기획단 등의 심의를 거쳐 스윙 베어링 등 25개 공용화과제 개발기관으로 한국건설기계공업협회 등 12개 생산자단체를 지정, 관련업체를 참가시켜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외국제품과 규격일치를 추진하기 위한 ABS 브레이크 등 14개 부합화 과제에대해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11개 기관이 개발토록 하는 한편 고도기술을 요구하는 첨단소재, 부품 가운데국제 또는 국내규격이 없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에어백 등 11개 선행과제는 한국자동차부품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전담 개발토록 했다.

이들 표준개발기관은 이달중 개발에 착수, 금년말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며 과제별로 최저 1천만원에서 최고 2천4백만원까지 모두 7억원이 국고에서 지원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