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법 위반 응분처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李총리 밝혀"

李壽成국무총리는 25일 15대 총선 후보자 일부가 선거법 위반임을 알면서도 옛날처럼 흑색선전과 금품살포를 자행했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 이라며 선거법 위반사례에 대해 철저히조사, 응분의 처벌을 받도록 하는 게 정부의 한결같은 의지 라고 말했다.

李총리는 이날낮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 총선이후 내각의국정운영 방향 이라는 주제로 연설하는 가운데 이번 총선에서 선거때마다 논란돼온 소위 관권개입 시비가 거의 없었다는 것은 내각 입장에서 다행스러운 일 이라고 말했다.

李총리는 앞으로 국정운영 최우선 방향으로 철저한 안보태세 확립과 통일대비노력 을 들고 지금 한반도 정세는 극히 유동적이고 불안정한 상태이며 북한 상황은 한마디로 예측불허 라며 정부와 군은 북측의 돌출적인 군사도발에 대한 고도의 대응태세를 확보하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