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의성지청 金成日검사는 26일 자민련 金和男당선자의 총선 불법선거운동 혐의와관련 자민련 의성지구당과 지구당 간부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자민련 의성지구당의 동책.면책.자원봉사자 등을 소환해 金당선자로부터 돈을받았는지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金당선자가 운영한 의성발전연구소 에서 지난2월까지 근무했던 金圭漢씨(49.의성읍 운당리)가 4.11총선 당시 金당선자가 여러 선거운동원들에게 1인당 20만원씩 주었다고 지난25일 의성지청에 고발함에 따라 이날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의성지청은 대구지검 이석수검사의 지원을 받아 金당선자의 선거운동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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