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李揆澤의원은 26일 지역주민의 80%가 지역발전을 위해 여당 입당을 원하고 있어 고심중이라고 신한국당 입당을 시사했다.
李의원은 이날 전화통화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신한국당 인사들과 접촉한 사실은 없으며지금은 지역구 당선인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다 며 5월까지 당내인사들과 접촉한뒤 거취를 결정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崔旭澈의원은 최근 언론에 거론되는 신한국당 입당설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며 오늘 29일중앙당에 나와 민주당 재건에 전력하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힐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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