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오는 12월 초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등 5대 핵보유국의군축담당 관리들을 초대, 핵무기 감축에 관한 국제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29일 보도했다.
일본은 교토(京都)에서 4,5일간 일정으로 열릴 이 회의에서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이 체결된후 새로운 핵군축의 방법론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도록 하기위해5대 핵강대국외에도 20여개국에서 30명 이상의 고위관리들이 초빙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또한 이처럼 5대 핵강국이 핵군축을 주제로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지금까지 미국과 러시아 2국간의 관계에서 부터 다자간 핵군축 협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앞서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을 금년중도쿄에서 체결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번 국제회의의 정식명칭은 핵확산방지협정 연장후의 핵군축세미나 로 日외무성과 외곽단체인 국제문제연구소가 공동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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